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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1단계: 사랑의 씨앗을 선택하는 첫 만남의 의미
시니어모델 조회수:29 118.235.24.234
2020-06-08 00:17:43



남녀가 어떤 이유로 우연이 되었든, 필연이 되었든간에 처음으로 상대할 기회를 흔히들 첫 만남이라고 말한다. 이때 상대를 보고 느끼는 감정은 불과 몇 분 안에 결정된다고 하는데요. 이때 상대에게 끌리는 마음을 가졌다면 이걸 호감이라 말하고, 상대가 별로라고 느꼈다면 이건 분명히 비호감이라고 말할 거예요.

그래서 남녀간의 첫 만남은 매우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볼 수 있죠. 이왕이면 다홍치마라는 말이 있듯이 상대로 하여금 호감을 느끼게 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꼼꼼한 전략과 세심한 계획을 세울 필요가 있다고 봐요. 첫 만남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으니깐요.

누군가와 의미있는 크리스마스를 보내느냐 아니면 홀로 보내느냐는 전적으로 오늘의 첫 만남에 달려있기 때문에 상대에게는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는 동기부여가 온몸에 베여 있게 하는 나름의 준비가 필요한거죠. 첫 만남은 사랑의 씨앗을 뿌려 그 터전을 만드는 작업을 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이것저것 신경을 쓸게 한두 가지가 아닐거예요.

나갈때 나는 어떤 옷을 입어야 할지, 헤어스타일은 어떻게 하지, 메이크업은 어떤 식으로 할까, 그리고 신발은 어떤 걸 신고 나갈까 등 신경 써야 할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니까요.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체크포인트는 어디서 만나는게 좋을지 기왕이면 무드가 있는 곳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겠죠.

첫 만남의 성공적인 열쇠는 어쩌면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연출되는 격조 있는 장소가 중요하기 때문에 이런 장소를 물색하는 것이 상대에 대한 배려라고 보고 첫 만남인 만큼 세심한 전략이 필요한 것이죠. 상대가 어떤 음식을 좋아하는 스타일인지 미리 알아보고 거기에 맞는 선택을 하구요. 예를들어 상대가 선호하는 음식메뉴를 선택하면 상대방에 대한 호감도가 상승된다는 말은 틀린 말이 아니잖아요..

거기다 가벼운 알코올 섭취까지 하게 되면 기분도 좋아지는건 당연하죠. 와인이나 칵테일 한잔 정도는 차후 만남을 예고하는 차원이기 때문에 그만큼 성공적인 첫 만남이 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첫 만남부터 다량의 알코올을 섭취하는 일은 삼가해야 되겠지요.

시내에 가끔 나가다보면 의외로 분위기 좋은 카페도 많고 맛집도 많아서 크게 고민할 필요는 없다고 봐요. 그리고 차 한잔 나누고 나란히 산책하며 정담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을 찾아보는 것도 센스있는 스케줄이 되기 때문에 한번 시도해보는 것도 바람직하다고 볼 수 있죠. 첫번째 만남을 통해 호감을 느껴야 다음 만남을 예고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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