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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3단계 : 상대와 함께라면 뭐든지 좋은 시기
시니어모델 조회수:54 118.235.16.233
2020-06-22 02:07:37



상대에 대한 호감으로 시작된 사랑의 쿠피드는 어느덧 안보면 보고싶어지는 사이가 되었고, 보면 오래도록 같이 있고싶을 정도로 그저 얼굴만 봐도 따뜻한 애정지수가 싱승할 수밖에 없는 한마디로 말해서, 뭘해도 상대와 함께라면 뭐든지 좋은 시기라고 말할 수 있는 단계로 진입하게 된거죠.

아마도 지금껏 사는동안에 이렇게 행복하고 세상이 온통 핑크빛으로 물들어서 모든 것이 아름다울수밖에 없겠지요. 이때 남자는 여자를 위해 좀 더 깊은 배려심을 갖을 수밖에 없는 이른바, 에스코트를 하려는 마음을 키우게 됨으로써 사랑이 무르익어가는 징후를 느낄 것입니다.

보통의 경우 여성보다는 남성에게 끈적끈적한 데이트 매너를 더 요구하는 게 사실이죠. 그렇다고 남성에게서 느끼는 배려와 매너만을 무턱대고 바라다가는 제아무리 용모가 뛰어난 여성일지라도 매력이 점점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남자 친구를 하인이나 노예처럼 부려먹는 일명 공주병을 가진 습성을 여성이 보이게 되면 시간이 지날수록 남자를 지치게 만들기 때문에 점점 가까워질수록 세심한 신경을 써야 되겠지요. 그렇지 않을 경우 자칫 낭패를 당할 수 있으니깐요.

남자의 경우 만남의 횟수가 많아질수록 만남의 의미를 두어 상대에게 선물을 주고 싶어합니다. 예를 들면 밸런타인데이 등 각종 기념일을 맞아 선물을 주지 않으면서 받으려고만 한다면 분명히 머지않아 애정전선에 빨간불이 켜지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자고로 사랑스러운 연인과 함께 길을 걸으면 기분이 좋아지죠. 비록 값비싼 명품 백을 드는 것보다는 스타일리시하게 상대의 팔짱을 끼는 센스가 필요해요. 그만큼 성공적인 데이트를 기약할 수 있는 관계설정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기 때문에 조그마한 부분까지도 신경을 써야 좋을 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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